MZ세대와 주부들에게 특화된 소수점 매매 장점과 주의점

소수점 매매 장기투자

요즘 MZ세대들은 충분한 자금이 없기 때문에 부담이 없는 소수점 매매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워렌버핏도 적립식 투자가 최고의 투자방법이라고 한 만큼 소수점 투자가 이에 적합한 것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MZ세대의 소수점 매매에 대해 많은 전문가들이 찬성하는 이유 중 하나는 주식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투자가 필수인 시대에 투자에 대한 습관을 만들기에 좋은 소수점 매매는 좋은 방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주부들에게도 적합한 투자방식이라고 볼 수 있는데 실상 들여다보면 결혼과 육아로 실 경제생활의 주체가 되는 시기를 벗어나는 삶을 살게 되는데 리스크가 있는 주식투자에 그리 호의적이 되지 못하는 주부들에게 작게 나마 부담없는 투자의 습관을 길러주고 재미를 보기에 정말 좋은 투자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소수점 매매의 정의

소수점 매매는 1주 미만의 소수점 단위로 거래하는 것으로 소액으로도 비싼 해외주식 우량주에 부담없이 투자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워렌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의 1주당 가격은 5억 1천만 원이고 테슬라 1주당 가격은 130만원입니다. 종잣돈이 적은 MZ세대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해외주식에 쪼개서 투자하여 투자 접근성이 높은 소수점 매매가 큰 인기를 끌 수 밖에 없습니다.

소수점 투자의 장점

소수점 투자는 비율을 정확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정한 주식비율의 포트폴리오를 정확히 실현할 수 있게 합니다. 일상에서 부담없이 투자할 수 있는 방법으로 투자하는 습관을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장기투자를 하는 데 적합한 투자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수점 매매의 주의점

투자자들이 소수 단위 거래 주문을 넣으면 증권사는 이걸 모아서 한꺼번에 주문을 제출하는데 여기서 시차가 발생해 사실상 실시간 투자가 불가능합니다. 또 소수 단위 주식 주주는 의결권 행사를 못하는 경우도 생겨 1주단위 주식과 다른점이 발생합니다. 여기서 증권예탁원이 주주권 행사를 하기 때문에 자기 주주로서의 의사를 반영하지 못하는 것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

추천 ETF와 소수점 매매

미니스탁을 활용하면 좋은 점이 해외의 좋은 테마 ETF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이므로 미국에 상장된 신재생 관련된 ETF도 유망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를 과거에는 정책적으로 했다면 최근엔 신재생에너지는 현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를 가지고 전력 발전을 하는 게 싸지는 구간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 좋은 테마 ETF를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월 배당 ETF를 소수점 투자해도 배당이 나올까? 그렇습니다. 월 배당 ETF 만을 모은 소수점 투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전략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 나스닥 100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로 유명한 TQQQ ETF를 추천합니다.

TQQQ는 3배로 추종하는 만큼 나스닥 지수의 등락폭에 민감한 편입니다.

단순하게 나스닥 지수가 1% 상승하면, TQQQ는 3% 오르게 되며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TQQQ의 역사를 보면 80배 100배 우상향을 해왔으며 등락폭은 있지만 분할매수를 한다면 손해볼 것이 없으며 미국의 강대국이 유지될거라는 관점에서 볼 때 충분히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는 ETF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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