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장마! 레인부츠 브랜드 추천 TOP4 (락피쉬, 벤시몽, 베뉴먼트, 오슬로 레인부츠)

올해 역대급 장마소식이 전해지며 장마철을 대비하려는 움직임들이 많습니다. 그 중 가장 먼저 구매욕구를 일으키는 제품이 레인부츠일 것입니다. 방수 기능에 디자인까지 갖춘 레인부츠는 패션아이템으로도 사용가능해 계절을 불문하고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풍이 잘 안되고 습기가 차는 레인부츠는 피부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데 이러한 단점을 조금이라도 보완하고자 한다면 천연 고무 제품으로 된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럼 레인부츠를 구입하기 전 각 천연고무 브랜드들과 특징 코디 등을 알아봅시다. 길이별 레인부츠와 레인부츠 브랜드를 추천해 보겠습니다. 이번에 추천하는 천연고무 레인부츠 브랜드락피쉬, 벤시몽, 베뉴먼트, 오슬로가 있습니다.

 

길이별 레인부츠

 

숏부츠 

짧은 디자인이기 때문에 귀엽고 가장 손이 많이 가긴 하지만 빗물이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신고 벗기는 가장 편하여 활동성이 좋습니다.

미들부츠 

가장 선호하는 길이의 부츠이기도 하고 적당히 활동성도 있으면서 롱부츠에 비해 적당히 귀여운 길이감으로 빗물이 들어올 염려도 막아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롱부츠 

다리가 보호 된다는 느낌을 주는 롱기장. 짧은 스커트나 반바지에 어울리는 부츠로 활동성은 조금 떨어질 것 같습니다. 롱기장을 고를 때는 무게감이 많이 느껴지는 지를 보고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레인부츠 브랜드 추천 TOP4

 

헌터

https://fourlab.co.kr/

 

스코틀랜드의 러버 부츠 브랜드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헌터의 오리지널 라인은 타임 리스 제품으로 브랜드의 핵심이며 1956년부터 전세계 레인부츠 스타일의 기준이 된 클래식한 아이콘입니다.

가격대가 고가에 레인부츠 스태디셀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었을 때 생각보다 무겁지 않고 종아리 부분 벨트 버클이 디자인 되어 있는데 내 다리 굵기에 맞춰서 조이고 늘리고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천연고무 제품으로 100% 방수기능이 탁월하며 재활용 폴리에스터 안감과 오리지널 트렌드 패턴의 고무밑창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 헌터 톨 부츠 : 1956년 등장 이후 변함없는 기능성과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헌터의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8개의 파트로 구성된 핸드 크래프트 기법으로 만들어졌으며 착용감, 기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가 내린 길에서도 미끄럽지 않은 장점과 그립력을 위한 스트랩과 로고로 디자인적 요소도 갖추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레인부츠는 헌터 오리지널 부츠가 클래식하고 예쁜 것 같습니다.

벤시몽

 

https://bensimonseoul.co.kr/

 

천연고무 48.6%가 함유되어 내구성과 탄성이 높아 안정적인 착화감을 주며 사계절 데일리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입니다.

논슬립 러버 아웃솔로 미끄럼 방지에 효과적이며 백스테이 포인트로 쉽게 신고 벗기 편하게 제작되었습니다.

비교적 무게감이 있는 편이고 심플한 디자인에 쉐입이 부드러운 느낌이 납니다. 

 

락피쉬 웨더웨어

 

락피쉬웨더웨어 레인부츠는 영국 SENNAR사의 기술력 및 수 년간의 러버 부츠 생산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구성과 탄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하여 오래 신어도 편안한 피팅감을 갖습니다. 리뉴얼된 RUBBER 패치 로고 디자인과 표면의 매트한 질감이 고급스러운 레인부츠입니다. 비오는 날에 딱 맞는 굴곡과 무늬로 논슬립 미끄럼방지 효과를 높인 아웃솔을 사용하여 편안한 착용감이 있습니다.

 

http://rockfish-weatherwear.co.kr/

 

  • 로웬 라인 : 숏기장이지만 발목위로는 올라오기 때문에 웬만한 빗물, 물웅덩이는 막아주는 수준입니다. 비오는 날이 아니어도 신기에 예쁘고 부담없는 디자인이라 생각됩니다. 캐주얼한 느낌이라 자주신고 싶고 가볍고 실용성을 고려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오리지널 숏&롱 라인 : 락피쉬에서 오리지널 숏 라인은 보통 미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소재가 부들부들하고 탄탄하고 안쪽 소재도 맨발에 부담없는 소재이나 밑창쿠션이 폭신폭신한 느낌은 아닙니다.
  • 플랫폼 라인 :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느낌이지만 워커디자인과 흡사해 은근히 트렌디한 느낌이 나는 제품입니다. 플랫폼이 들어가 있다 보니 무게감이 더 있는 편입니다. 단점은 발이 들어가는 입구가 작은편이며 텐션감이 없는 편이라 신고벗기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장화스럽지 않게 뭔가 멋스럽게 신고싶다면 락피쉬 부츠를 추천합니다. 

베뉴먼트

 

 

흔한 색상보다는 파스텔톤의 색감과 트랜디한 길이감을 넣어 완성한 베뉴먼트 레인부츠입니다.

유니크한 색감과 편안한 착화감으로 사랑을 받은 베뉴먼트의 시그니처 러버부츠 입니다.
미드 길이로 다양한 하의와 스타일링 가능합니다.
볼드한 아웃솔로 디자인이 리뉴얼 되었으며, 스테디셀러 버터 컬러는 인기가 많습니다.

 

오슬로 레인부츠 N 59

 

 

심플하지만 세련된 멋을 추구하는 트렌디한 북유럽 스타일 레인부츠입니다. OLSO N59는 백패킹의 성지 노르웨이 오슬로 지방에서 영감을 얻어 화려함보다는 자연친화적이고 실용적이면서 편안함을 추구하는 브랜드입니다.  유니크한 감성의 통굽 어글리 레인부츠로 장마철에 트렌디하게 코디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레인부츠 색상추천과 코디법

 

레인부츠를 처음 구매하신다면 오리지널 블랙과 크림&베이지 색상을 추천합니다. 블랙은 레인부츠에서 오리지널한 색상으로 어디든 어떤 코디에든 잘 어울리며 크림&베이지 색상은 좀 더 화사하고 발랄해 보이며 이 색상또한 어떤 코디에도 잘 어울릴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레이 스웻셔츠 세트에 크림색상 레인부츠 코디와 연청데님바지에 미들 레인부츠도 스타일리쉬해 보이는 코디템으로 추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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