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콜라겐과 콜라겐 달톤 효과 추천제품 best 2 (달바 콜라겐, 데일리도스 콜라겐)

나름 동안이라는 소리를 듣던 저도 40대에 접어들며 전보다 탄력이 줄어듦을 피부로 느끼며 콜라겐 제품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시중에는 먹는 콜라겐 제품들이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피부탄력을 위해 콜라겐 제품을 먹어야 하는지와 그 효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콜라겐이란?


피부의 진피층의 90%를 구성하는 것이 콜라겐으로 인간의 견고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인간의 중요한 지지물질입니다.

콜라겐은 굉장히 길쭉하게 생긴 큰 단백질입니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를 아미노산이라고 하는데 그 아미노산을 여러 개 수십수백 수천 개를 이어 붙인 게 단백질입니다. 그런데 콜라겐은 아주 큰 단백질이어서 기본적으로 아미노산이 한 3000개 정도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콜라겐은 피부나 인대나 뼈나 연골 등 인체의 주요 부분을 구성하는데 아주 중요한 단백질입니다. 우리 인체 단백질의 대략 30% 정도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고 우리 피부에서는 대략 80% 정도 차지합니다.

 

추천제품 best 2

 

달바 비기너리 식물성 콜라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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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100%유기농 히비스커스 콜라겐

국내최대 초고함량 3270mg

500달톤 이하 초저분자 콜라겐 부스터로 우수한 흡수력

히알루론산 120mg 1일 권장량 100% 충족

프리미엄 영양성분 함유

비타민 5종, 병풀추출물, 샤인머스캣 농축액 함유

 
데일리도스 비건 콜라겐 인듀서

 

1. 무농약에서 찾은 천연 식물성 콜라겐 2000mg 함유되어 있습니다.

2. 연구를 통해 검증된 식물성 콜라겐 펩타이드는 피부장벽을 복구하는 천연보습제, 노화방지 및 항산화 효과, 멜라닌 합성인자 감소 및 생성 억제,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구조 완화 및 콜라겐 분해 복구의 기능이 있습니다.

3. 압도적인 흡수율로 속부터 촘촘하게 해줍니다. 300 달톤이하 분자량의 크기로 체내에 빠르게 흡수됩니다.

4. 콜라겐, 히알루론산, 비오틴, 비타민C 등 프리미엄 부원료로 효과가 더욱 커집니다.

 

콜라겐의 분자량 

 

콜라겐은 20대 중반이 넘어가면서 해마다 1%씩 감소하기 때문에 피부과의 안티에이징 시술에 대부분이 바로 콜라겐을 증가시키는 것에 초점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돼지껍질, 족발 등등의 콜라겐 자체가 함유가 많이 되어있다는 음식을 섭취해도 피부의 콜라겐이 증가할 수 없는 이유는 이러한 음식의 콜라겐 자체는 분자량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소화효소들을 통해 피부에 도달할 정도의 크기로 잘게 분해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콜라겐의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잘게 콜라겐을 분해시키는 것들이 나왔는데 가수분해된 콜라겐, 트리펩타이드 이런 말들이 있습니다.

 

가수분해된 콜라겐과 효과

 

콜라겐들의 나선이 조각난 상태로 보통 몇천에서 몇만 달톤 정도의 크기를 이루게 됩니다. 여기서 달톤이란 어떤 분자의 분자량의 단위로 사용되는 것인데, 피부의 진피층으로 흡수될 수 있는 분자량의 크기는 500달톤(Da) 정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콜라겐의 경우에는 분해되었을 때 가장 작은 단위인 아미노산 1개가 약 100 달톤 이므로 아미노산 3개 정도를 연결해서 분자량이 대략 500 달톤 이하 정도가 되는 트리펩타이드는 단백질과 달리 흡수가 더 잘된다고 하여 현재까지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가수분해가 된 콜라겐, 이중에서도 분자량이 작은 이러한 트리펩타이드들이 실제로 장에서 흡수가 잘 되어도 혈중에서 높은 농도로 유지를 하고 또한 피부 진피층 내에 실제로 도달을 하냐에 대한 것이 중요할 수밖에 없는데 바르는 콜라겐, 먹는 콜라겐이 피부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론적 뒷받침되는 논문들이 나오긴 했지만 인간에서 흡수에 무리가 되지 않는 정도의 콜라겐 펩타이드의 섭취용량으로 과연 피부에 콜라겐의 합성을 증가시킬 정도의 콜라겐펩타이드가 전달되며 전달이 되어서도 콜라겐 구조골격을 만드는 데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지는 아직 좀 더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

하지만 계속적인 활발한 연구, 긍정적인 수많은 논문들로 피부 탄력에 어느 정도 기여할 것으로는 생각되어진다는 것이 업계의 입장입니다. 물론 비타민 C가 도움이 되는 것이 입증되었어도 개개인에 따라 효과를 느끼고 못 느끼는 차이가 있듯이 먹는 콜라겐도 약이 아닌 건강보조식품이기 때문에 개개인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먹는 콜라겐이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 근거

 

최근 연구결과들을 보면 이렇게 콜라겐에서 잘린 아미노산, 디펩타이드, 트리 펩타이드들이 흡수가 되어서 핏속을 따라 돌다가 우리 피부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동한 후에 피부에서 유익한 효과들을 내는데 피부에서 또 콜라겐을 합성하는 섬유모세포라는 애들을 불러오고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서 콜라겐이 많이지고 또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는데 그런 효소들의 활성을 줄이고 우리 피부에서 콜라겐이 증가됩니다. 그러면 탄력이 증가되고 주름이 줄어들고 피부의 보습도 잘 되는 효과가 있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디펩타이드와 트리펩타이드를 우리 피와 섞어서 실험을 했는데 핏속 분해효소들과 섞여도 3시간 정도 후에 한 3% 정도 분해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핏속에서 분해되는 양도 그리 많지 않으니 흡수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흡수된 콜라겐이 피부까지 도달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방사선 동위원소라고 하는 걸 그 어떤 분자에 붙여가지고 그게 피부에서 얼마나 검출되냐 이런 걸로 알 수가 있습니다. 실험을 해봤더니 핏속에서는 12시간 정도 후에 최고 농도에 도달했다가 감소하는 결과 나왔습니다. 그 후 쥐의 피부에서 12시간 정도 후에 최고 농도에 도달했다가 그다음에 24시간 후에는 감소했다가 다시 증가해서 어느 정도 높은 농도를 유지하였습니다. 이 실험에서의 결론은 우리가 콜라겐류를 먹게 되면 잘려서 디펩타이드 트리 펩타이드로 흡수가 되고 그다음에 핏속에서도 조금은 분해되겠지만 어쨌든 피부까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피부로 전달이 됩니다.

 

콜라겐에서 분해된 아미노산들이 피부에서 어떤 특별한 역할을 할까?

 

이러한 디펩타이드 트리 펩타이드들이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섬유모세포라는 세포를 끌어들이는데 사람 피부에서 효과가 나타날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실험결과 확실히 사람 피부에서 콜라겐을 만들어내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음식으로 먹어도 콜라겐을 만들어 내지 않을까?

음식을 먹인 대조군, 카세인단백질, 가수분해콜라겐 이렇게 세 그룹으로 나누어서 4주 동안 먹여봤더니 가수분해 콜라겐을 4주 동안 먹은 쥐에서는 콜라겐의 하나인 Type 1, Type 4 콜라겐이 증가했습니다. 콜라겐을 자르는 효소인 MMP-2도 감소하였습니다. 그래서 우유를 많이 먹거나 그냥 일반적인 단백질은 많이 먹는 것과는 다르게 콜라겐에 들어있는 그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우리 피부에서 콜라겐을 합성하고 콜라겐을 덜 녹이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름과 관련해서 개수나 깊이나 길이나 면적도 콜라겐 먹은 것에 비례해서 손상이 보호가 되고 피부 속에 콜라겐이 증가하는 정도, 콜라겐을 분해하는 효소 관련, 피부 탄성과 관련, 자외선 보호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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